고객센터

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관리자 · 2006-12-29

안녕하세요. 박스보이 입니다.

매년 이맘때쯤엔 감성이 말랑말랑해집니다.
그저 다음달일 뿐이고 다음주일 뿐이고 내일일 뿐인데,
"의미"를 부여함으로 인해 사람 맘이 달라지네요.

며칠전, 차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에서
"인생이 다 그렇죠.. 사는게 다 그래요.. 어떻게 받아들이냐가
중요한거죠." 란 멘트가 나오더군요.
어릴땐 그 말이 왠지 자조적이고 한숨섞인 탄식처럼만 느껴졌는데
이제와 보니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.

올한해, 우리 고객님들 장사가 잘됐든 그렇지 않던 상관없이
내년 한해를 가뿐한 맘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서
머리와 마음에 긍정적인 메세지를 새겨 보세요.
가벼운 머리, 즐거운 마음으로 내년 복돼지해의 행운의 기를
한껏 빨아들여 원하시는 바 차곡차곡 이뤄나가세요.
진심으로 진심으로 우리 고객님들 모두모두 자~알 되시길 바랍니다.
꼭 그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


※ 추신
기성상품 택배발송은 1월 1일 하루만 쉬구요.
맞춤제작의 경우 1월 초순에 걸려있는 작업이 많아서 평소보다
1~2일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.